안녕하십니까, 사랑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사랑특허의 박소현 대표 변리사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2026 국제상표협회(INTA) 연례회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권 행사인 이번 INTA에서 본 사무소는 총 60여 명의 글로벌 IP 전문가들과 미팅 및 비즈니스 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존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발굴이 까다로웠던 남미,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지역의 우수 대리인들과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팅 기념품으로 고객사의 화장품을 몇 개 준비해갔는데 정말 반응이 좋았습니다. K-뷰티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스케치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26 INTA 런던 참석 후기 영상 보기
사랑특허법률사무소는 이번 컨퍼런스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의 글로벌 비즈니스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두 가지 핵심 인프라를 전격 도입합니다.
1. 글로벌 상표 서치 툴 ‘FOVEA’ 도입 추진
해외 상표 출원 전, 리스크 검토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197개국 상표 검색이 가능한 글로벌 상표 서치 툴 ‘FOVEA’의 도입을 진행 중입니다. 국내 업계 선도적으로 도입되는 이 시스템을 통해, 기존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접근이 어려웠던 중동, 남미,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지역의 사전 상표 검토가 가능해집니다. 이를 TMview 및 WIPO Global Brand Database와 연계하여 고객의 글로벌 진출 비용과 리스크를 대폭 절감해 드릴 예정입니다.
2. 온라인 플랫폼 가품 차단 서비스 ‘마크시큐어(MarkSecure)’ 론칭 준비
최근 글로벌 시장 내 K-브랜드 침해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 가품을 전문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차단하는 ‘마크시큐어’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이번 INTA에서 글로벌 플랫폼 차단 서비스 기업 및 타국 대리인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데이터 크롤링 및 수집·선별에 대한 고도의 노하우를 확보했습니다. 현재 정식 오픈 전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브랜드 보호 솔루션을 선보이겠습니다.
사랑특허법률사무소는 내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될 2027 INTA 회의에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고객의 소중한 브랜드를 전 세계 어디에서나 안전하게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링크 — 마크와이드(해외상표 전문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