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특허법률사무소와 합병
2024년 5월 1일, 위너스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이경호 변리사)가 사랑특허법률사무소와 합병하였습니다. 이경호 변리사님은 특허청심사관 및 심판관으로 지내시다가 2006년부터 상표디자인 전문 변리사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경호 변리사님의 영입으로 사랑특허에서 더욱 깊고 풍부하게 지식재산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설레이는 요즘입니다.
2024년 5월 1일, 위너스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이경호 변리사)가 사랑특허법률사무소와 합병하였습니다. 이경호 변리사님은 특허청심사관 및 심판관으로 지내시다가 2006년부터 상표디자인 전문 변리사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경호 변리사님의 영입으로 사랑특허에서 더욱 깊고 풍부하게 지식재산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설레이는 요즘입니다.
사랑특허가 2024년 경기북부 소상공인 상표출원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소상공인 상표출원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IP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전검토 및 컨설팅, 상표출원과 중간사건, 등록수수료까지 약 60만원 가량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업당 2개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사랑특허로서는 처음 해보는 사업이라 신중하고 또 성실하게 잘 해내겠습니다. 관련 링크 — 사랑특허 정부지원사업 안내 소상공인 상표출원 지원사업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2023. 05. 22. 박소현 변리사의 첫번째 책, [마케터를 위한 상표상식] 개정판이 출간된다. [마케터를 위한 상표 상식]은 지난 2020년 출간되었던 책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펴낸 책이다. 3년 간 변경된 상표법을 반영하고 사례를 추가하였으며, 독자들의 후기를 참고하여 내용을 수정하였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전체적으로 수정하였다. [마케터를 위한 상표상식]은 갑작스레 상표업무를 맡게 된 홍보팀 막내를 주 독자로…
2022년 1월 2일, 사랑특허 박소현 대표변리사님의 2번째 책, [특허로 브랜딩하라]가 출간되었습니다. [특허로 브랜딩하라]는 공개된 특허를 이용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특허등록 가능한 기술로 디벨롭하는 과정을 통해 제품과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씌여진 책입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한 스타트업이 어떻게 아이디어 수준의 BM을 기술로 승화시키는지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그 과정을 브랜딩과 접목시켜 특허가 곧 브랜딩이…